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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112회 4강 개구라시코 우승팀 FC구척장신 '결승' 진출!

 [골때리는그녀들] 112회 4강 개구라시코 우승팀 FC구척장신 '결승' 진출!

SBS컵 대회 4강 첫 경기는 바로 개벤져스와 구척장신의 대결이었습니다. 최고의 지략가의 모습을 보여준 조재진 감독의 개벤져스 그리고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하석주 감독의 구척장신의 이번 대결은 경기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였는데요. 1.

경기 초반 개벤져스의 선제골 경기 초반은 확실히 개벤져스의 기세가 우세했습니다. 구척장신이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개벤져스가 다양한 세트피스 상황에서 우위를 점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킥인 상황에서 물오른 킥력을 보여주는 김승혜가 공을 정확하게 올렸습니다. 공중에 떠 있는 볼을 이은형이 아주 침착하게 골대를 향해 돌려 차면서 깜짝 선제골이 터졌습니다.

이은형을 투입한 조깨비 조재진 감독의 용병술이 돋보였는데요. 전반 2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