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부터 PF 대출 관련 부실 뉴스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다. 작년 9월 레고랜드 사태로 인해 수면 위로 떠오른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와 건설사들의 도미노 파산으로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이러한 타격이 증권사로 옮겨가진 않을지 주목되는 상황.
GS건설 부실시공에 이어 롯데건설, 태영건설도 재무건전성 논란이 제기되는 만큼 쉽게 사그라들진 않을 전망이다. 고금리, 미분양에 아슬아슬한 줄도산 이어져 지난해 9월, 지역 중견건설사로 충남 지역 시공능력평가순위 6위(전국 202위)인 우석건설의 부도로 시장의 충격을 준 가운데 동원건설산업,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이 줄줄이 자금난으로 최종 부도 처리되면서 위기감이 고조됐다.
동원건설산업은 경남은행 어음 불과 22억 원을 상환하지 못해 부도를 맞았다. 올해.....
원문 링크 : 고금리, 미분양에 아슬아슬 건설사 줄도산 언제까지 이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