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1)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때문에 고생. 최근 한국전력 김종갑 사장이 언론인터뷰에서 온갖 특례할인 폐지한다고 했다가 논란.
특례할인이 한전 입장에서 심각한 이유. 전기차 충전 할인, 초중고교 및 전통시장 할인, 전력을 적게 사용하면 할인해주는 필수사용량 보장 등 지난해 할인금액만 1조 1400억원.
한전은 주식회사. 상장됐는데 요금체계는 정부와 협의해서 결정.
어쨌든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이사회에서 결정. 전기요금을 국민이 예측가능한 정도로 설정하자고 언급.
요금체계 개편에 대한 논의가 28일 이사회에서 논의 예정. 내년 상반기 중에 자체적으로 요금체계 개편안을 확정해서 산업통상부에 제출.
이 안을 가지고 산업부 전기위원회 심의와 이사회 표결을 거쳐 확정. 적자가 심하다.
지난해 2080억원. 올 .....
원문 링크 : [손경제] 2019.11.05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