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일어나자마자 버터링을 먹으면서라는 TV프로그램을 봤다.멘보샤와 짜장떡볶이가 맛나 보였다.그래서 선택한 주말점심메뉴! 왕십리에 있는 나름 고급진 중식집이다.그 분의 소개로 가게 됐다!
찾아보니 지점이 여러 곳 있는데, 왕십리가 본점이다. 왕십리 민자역사 안빕스가는 골목으로 들어가면맨 끝에 매란방이 있다.이 라인에 있는 그릴타이랑 빕스는 가봤는데 여긴 처음이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꽤 널찍했고, 실내는 사진보다 환하다.사진을 더럽게 못찍은.. ;;사람이 많아서 후딱 찍었다.
단품메뉴도 있는데오늘은 처음부터 코스요리를 먹자고 생각하고 왔기 때문에선택한 C코스! A코스가 13,000원, B코스가 15,000원이었던 걸로 기억..여기에 유명한 게 몽실탕수육이라고 해서몽실탕수육이 있는 B코스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