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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음 휴식] 법구경 9장 마라 123-125

 [하루 마음 휴식] 법구경 9장 마라 123-125

123 보물을 가지고 오는 장사치가 동료들과 같이 무리지어 옴으로써 어두운 밤길의 그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듯 살고저 하는 사람이 독약이 든 음식을 피하듯 우리도 그와 같이 이 악으로부터 멀리 비껴가야 한다.* *악을 무찌를 힘이 없다면 차라리 악으로부터 멀리 비껴가야 한다. 악을 무찌를 힘도 없으면서 악을 무찌른다고 악과 맞서다가 오히려 악에 먹혀 버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것은 무모한 짓이다. 124 그 손에 상처가 없으면 독을 만져도 아무 뒤탈이 없다. 이처럼 독은 상처가 없는 손에 상처를 입힐 수 없다.

그 마음에 악한 기운이 전혀 없으면 악이 결코 그를 침해할 수 없다.* *그 마음속에 악한 기운이 전혀 없다면 그는 지옥의 한가운데서 극락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그 마음속이 악한 기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