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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음 휴식] 법구경 22장 어둠 306-310

 [하루 마음 휴식] 법구경 22장 어둠 306-310

306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 어떤 짓을 하고도 "나는 절대로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고 시치미를 잡아떼는 사람,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은 모두 저 어둠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307 여기 많은 사람들이 근엄한 성직자의 옷을 입고 다닌다. 그러나 그들은 순수하게 살지도 못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절제력도 없다.

또 그들 자신의 잘못된 행위로 하여 마침내는 저 어둠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성직자는, 직업적인 종교인들은 많지만 그러나 구도자는 드물다. 바닷물은 많지만 그러나 식수(食水)는 적다.

지금 우리 시대에는···. 308 진리에 대한 열정도 없고 자기 자신에 대한 절제력도 없으면서 착한 사람들로부터 시주를 받는 그것보다는 차라리 불에 달군 쇳덩이를 삼키는 편이 그대여, 보다 낫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