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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음 휴식] 법구경 5장 어리석은 이 69-70

 [하루 마음 휴식] 법구경 5장 어리석은 이 69-70

69 나쁜 행위가 아직 무르익기 전에는 어리석은 사람은 생각한다. '아 아, 꿀과 같이 달콤하다'고.

그러나 일단 그 나쁜 행위가 무르익게 되면 저 어리석은 이는 이제 그 쓰디쓴 고통을 맛보지 않으면 안 된다. 70 어리석은 이여 제아무리 극심한 고행을 한다 하더라도 그대의 고행은 저 지혜로운 이들이 하는 고행의 천분의 일, 만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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