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두 술 주 아니 불 말씀 사 말술도 사양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주량이 매우 세다는 말, 또는 그런 사람. [유래] 유방의 부하 번쾌가 항우에게 잡힌 유방을 구하기 위해서 술을 사양하지 않았다는 고사에서 유래되었다.
[예문] 그는 두주불사의 주량을 자랑했다. [출전] 항우본기(項羽本紀) [본문 출처]...
[하루 사자성어] 두주불사-주량이 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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