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음식을 지혜롭게 절제하며 니르바나의 길을 가고 있는 그를 뉘 감히 쫓아갈 수 있단 말인가. 부귀영화를 거부하고 니르바나의 하늘 높이 나는 그를.
니르바나의 하늘은 처음도 끝도 없나니 그는 마치 창공을 나는 새와 같아서 평범한 우리가 뒤쫓기는 매우 어렵다.* *어려운 일이다. 부귀를 거부한다는 것은, 명예를 거부한다는 것은, 그리하여 저 불멸의 길을 간다는 것은 아 아, 차라리 죽기보다 더 어렵고 또 어려운 일이다. 93 저 자유의 하늘 높이 나는 그를 니르바나의 그 길을, 뉘 감히 뒤쫓아갈 수 있단 말인가.
니르바나의 하늘은 처음도 끝도 없나니 여기 헛된 야망은 사라지고 탐욕의 미친 불길 꺼져 버렸다 그는 마치 창공을 나는 새와 같아서 평범한 우리가 뒤쫓기는 매우 어렵다....
원문 링크 : [하루 마음 휴식] 법구경 7장 새벽의 사람 9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