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스미냑에 일정이 있어 스미냑 쪽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다녀 보기로 했다. 여기에도 나름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로컬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는데, 결과부터 말하면 강추!
스미냑, 르기안 비치에서 내륙쪽으로 쭉~ 들어오면 발리에서 손에 꼽힐만큼 잘닦인 도로인 선셋 로드가 나오는데, 와룽 차하야는 이 선센로드 근처에 있다. 외부의 간판이 우리가 맞게 왔음을 알려준다.
여기는 주문 시스템이 좀 특이해서 처음 방문하는 사람은 좀 헤멜 수 있어서 설명이 필요하다. 일단 카운터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하고나면 주문표?
같은것을 주는데 이걸 가지고 아무데나 앉아서 주문표를 세워놓으면 직원들이 알아보고 음식을 가져다주는 방식. 처음에는 막 가게 안이 어수선하고 사람들도 서있고 해서 뭔지 모르고 좀 기다.....
원문 링크 : 스미냑 맛집 와룽 차하야 Warung Cahaya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