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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오키드 쉐라톤 방콕 리뷰 上편(룸 리뷰, 조식당 리뷰, 페리 타는 법)

 로얄 오키드 쉐라톤 방콕 리뷰 上편(룸 리뷰, 조식당 리뷰, 페리 타는 법)

그랩을 타고 강을 건너 로얄 오키드 쉐라톤 방콕에 도착하니 열두시쯤. 보통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3시부터인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큰 규모의 호텔은 빠르게 준비된 방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얼리체크인을 부탁해봤다.

다행히 방이 있다고 하고 바로 체크인 진행. 로얄 오키드 쉐라톤의 모든 객실은 강변뷰다.

그러나 방향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는데, 강 하류쪽에 가까울 수록 아이콘시암이 보이고 완전 상류쪽 방을 받는다면 각도때문에 아이콘시암이 안보인다. 우리는 가장 예쁘다고 생각되는 아이콘 시암 뷰를 요청드렸고 다행히 가능하다고.

스탠다드룸이었던 것 같은데 아마 스위트룸은 이쪽 라인엔 없는 걸로 알고있다. 기본 룸도 방이 좁은 편은 아니라 우리는 스위트룸보다 뷰가 좋은 편이 더 마음에 들 것 같았다.

우리는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