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엔 지독하게 감기에 시달렸습니다. 감기에 걸린날이면 땀을 쫘악 빼야한다는 이상한 고집 때문에 온도를 바닥이 뜨겁다 느껴질 정도까지 올리고 잠을 청했었죠.
신기하게도 어떤날은 다음날 정말 괜찮았고 정반대로 어떤날은 목 안이 완전히 말라버리기도 했습니다. 평소에도 아침에 일어나면 목 안이 매우 건조한 상태로 깨곤 했어요.
아 그 괴로움이란... 그래서 구입한 가습기, 가습기뿐만 아니라 디퓨저와 무드등 기능까지 포함 기기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가격이 비싸요. 디퓨저인데 아로마 액체가 없으면 그것은 무용지물 :-) 가습기의 기능에만 충실한 제품을 사자니 왠지 싫어 예전부터 눈에 담아 두었던 무인양품 제품을 보았습니다.
기왕 사는거 디자인 좋은 녀석으로 사자. 회사 이름이 무인양품이라 그런지 제품이 양품.....
원문 링크 : 무인양품(MUJI) 대용량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