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주요 지원 프로그램의 하반지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두 프로그램은'사업재기 및 안전한 폐업 지원' '폐업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재기와 안전한 폐업을 돕고자 준비하였습니다.
이들 프로그램은 서울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높아진 금리, 물가, 환율 모든게 높아진 가운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것입니다. '사업재기 및 안전한 폐업 지원' 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폐업을 고려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폐업 또는 사업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상반기에는 총 1,350개의 업체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받았습니다. 폐업예정 소상공인 지원 서울시와.....
원문 링크 : 사업재기 및 폐업지원 소상공인 “최대 3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