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이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기 위해서 DSLR을 구매하고 여행과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진을 촬영을 할 텐데 종종 촬영한 사진의 결과물이 때로는 인물이 어둡게 때로는 너무 밝게 나와 망치는 경험이 한 번 정도는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피사체(인물, 정물 등)를 촬영했는데 의도와 달리 피사체가 실루엣처럼 검게 나오고 때로는 피사체는 선명한데 내 눈으로 본 파란 하늘은 사진에 없는 경우들이 있죠.
그 이유는 측광을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카메라도 진화하고 있지만 아직 측광에는 스마트하지 못합니다.
측광 측면으로 보면 카메라는 무척 단순합니다. 적정노출을 잡을 때 너무 어두우면 밝게 촬영하고 AV(조리개우선)모드에서는 셔터스피드를 내리고 너무 밝으면.....
원문 링크 : 카메라 측광 방법 및 적정 노출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