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용감하니까 혼자 간다! 맷돼지 나오면 바로 뚜들겨 잡아 돼지고기 해먹을수 있으니까!
거친 물살따위도 내 갈길을 막을수 없다! 통영 가지전 가볍게 몸풀기 출발전 비가 보슬보슬 오길래 안개낀 우포늪을 상상하며 출발했는데 날씨가 싹 개버렸다 ㅠㅠ 자전거를 탈가 고민하다 다시 걸었다.
괜히 자빠져 카메라 깨지면 곤란하므로 ......
5/6 우포늪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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