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갈려도 했던 절 중 하나언제가나 재던 중 결국 이렇게 다녀오고 말았다 절이 다 거시서 거기지 생각했던 과거카메라를 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각자의 특징과 개성이 있단걸 알게 되었고 그 중에서 감동적인 사찰도 꽤 있었다 크기는 생각만큼 거대했고 비쥬얼은 기대에 미치진 못했다그냥 한 마을안에 법당건물을 마구잡이로 지어놓은 듯한 느낌이랄까 올 해 봄에 갈려고 했던 충북에 보탑사는 내년으로 미루어야 할거 같다후유증이 3일은 간듯하다...
9/15 구인사 3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