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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홍룡사

 1/7 홍룡사

열공중인 범생 동자와 잠자는 날라리 동자 폭포가 얼어버렸다 생각보다 겨울의 홍룡사도 운치가 있구나 장신을 활용해서 찍어누르기! 홍룡사의 돌부처의 모습은 대중적인 얼굴이 아닌듯 손님이 오는구나 ...

봄이 오면 이 꽃도 활짝 피겠지 양쪽에 용두마리 절에 주차된 봉고차 꼴배기 싫다 5월이 되면 이곳도 시끌벅적하겠지 종교는 달라도 기도하는 마음은 똑같다 국정농단의 중심 문고리 연꽃 진짜라 생각하지만 가짜다 한걸음 두걸음 다가가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동장군이 휩쓸고간 흔적 비우고 갈까 ? 시원한 광각 세상이 짤려보이는건 용납할수 없어 겨울에도 대나무는 푸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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