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김하성, 13경기 연속 멀티 출루 오늘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하성 선수는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13경기 연속 멀티 출루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23,24호 도루를 기록함으로써 13년만에 추신수 선수의 한국인 최다 도루 기록을 넘어선 김하성 선수는 오늘 멀티 출루를 통해 이번 시즌 최다 경기 연속 멀티 출루 기록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2위 기록은 LA 다저스 슈퍼스타 프레디 프리먼 선수의 10경기 연속 멀티 출루입니다.
어제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던 샌디에고는 오늘 경기에서는 타선의 폭발과 집중력으로 8:3으로 승리했습니다. HOU 벌랜더, 복귀 경기에서 호투했지만 아쉬운 패배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맞춰 작년에 월드리시즈 우승을 함께.....
원문 링크 : [MLB 투데이] 8월 6일 메이저리그 주요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