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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개] 두산 베어스 출신 오재원, 양창섭 선수와의 갈등 심화

 [뉴스 소개] 두산 베어스 출신 오재원, 양창섭 선수와의 갈등 심화

최근 국가대표 출신 겸 두산 베어스 출신 내야수인 오재원 전 SPOTV 해설위원이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난번 갈등이 있었던 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 선수를 한 번 더 언급해 갈등이 더욱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갈등의 시작 두 선수의 갈등은 약 2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삼성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의 경기였고 큰 점수차로 SSG가 앞선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투수였던 양창섭 선수는 4구째 몸쪽 공을 던졌는데 최정 선수를 맞추게 됩니다. 이 경기를 해설하던 오재원 당시 SPOTV 해설위원은 양창섭 선수가 대놓고 맞춘 것이라며 빈볼이 확실하다는 듯한 발언을 하게 됩니다.

이어 1루로 진루한 최정 선수에게 모자를 벗고 사과 인사를 한 양창섭 선수에게 사과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