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의 매콤한 치킨을 먹었었는데요. 그때는 뼈 치킨으로 시켜 먹었었어요.
근데 친구가 여기는 순살이 훨씬 더 맛있다고 하길래 이번 주엔 순살 치킨으로 주문해 보았습니다. 배민 치킨 메뉴에서 시켜볼까 했는데 매장이 가깝기도 하고 배달비도 아껴볼 겸 직접 가서 포장을 해오게 되었습니다.
순살 치킨으로 주문했고 양념치킨 반 후라이드 치킨 반 주문 했어요. 그리고 이번엔 꼭 먹어보고 싶었던 감자튀김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다 합해서 가격은 24000원 정도 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희 동네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은 개업하자마자 인기가 좋아서 이날도 30분 이상 기다리다가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22.01.30 - [리뷰/맛있는] - 후라이드참잘하는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집에 돌아와 .....
원문 링크 :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불금 치킨으로 또 먹었어요 (순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