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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과잉진료 당할뻔한 후기 피하는 팁

 치과 과잉진료 당할뻔한 후기 피하는 팁

어느 날부터인가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이빨 끝쪽 잇몸이 욱신대기 시작했다. 헐어서 피가 나기도 했는데 단순히 호르몬의 문제일 거라 생각하고 내버려 두었다.

그러다 어느 날부터인가 욱신대는 통증까지 동반되기 시작해서 견딜 수 없이 아파오게 되었다. 내버려 둘 수 없어 치과를 찾아갔다. 1.

동네 치과를 가다 우선 나는 너무 급했으므로 동네에 가까운 치과를 방문했다. 마트에 함께 입점되어있는 곳이었고 주말이라 열려있는 곳이 이곳 뿐이라 괜찮길 바라는 마음으로 접수를 했다.

들어가서 의사가 내 입안을 보더니 "멀쩡한데?"라는 한마디를 해줘서 뭔가 안심이 되었다.

하지만 잇몸이 욱신거리기 때문에 증상을 이야기하자 바로 이건 사랑니를 발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바로 엑스레이 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