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6/13 月, 발표 + 해외 필드트립 사전모임 이번 학기 마지막 발표! 내가 발표자는 아니었지만 더 이상 발표가 없다는 사실에 기뻤다.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교수님이 보시기에는 부족했나 보다... 발표긴 하지만 사업을 전제로 만든 플랫폼인 만큼 교수님께서 1) 우리가 만든 플랫폼에 대한 수요 조사 2)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3) Quality Control은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 이렇게 크게 세 가지에 대해서 언급하셨다. 교수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사전에 충분한 준비를 했어야 하는 부분이었지만 그동안 각종 발표에 시달렸기 때문에 안일하게 생각하고 발표 준비를 했던 것 같다.
다행히 최종 보고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