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11월 12일 토요일, 경영전략 케이스 2 읽기 중간발표가 끝나서 숨을 돌리는 듯 싶었으나 케이스를 3개나 읽어야 하기 때문에 케이스 지옥에 빠졌다. 발표까지 포함하여 총 세 개의 케이스를 읽어야 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다.
내가 담당한 부분은 케이스 2의 발표. 케이스가 영어이기 때문에 우선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서 한글로 번역하여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원문을 다시 읽었다. 11월 13일 일요일, 케이스 1 제출 및 케이스 2 PPT 초안 만들기 케이스 1을 담당한 원우들이 제출할 보고서를 만들었고, 제출 전에 내용을 검토했다.
당시에는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포스팅을 작성 중인 오늘(11월 18일) 공개된 성적을 보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