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작성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 2023/02/06 안암역 2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버블(Bubble)'이 언제부터 위치했는지는 모른다. 최소한 내가 대학교 1학년이었던 2007년에는 있었으니 최소 15년은 된 바이고, 나 같은 알쓰(알콜 쓰레기)에게도 술이 맛있는 것임을 알게 된 장소였으며, 나의 대학생활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이 담긴 곳이다.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Korea MBA(KMBA)에 입학하고 버블을 찾을 기회가 있을 줄 알았으나 코로나(COVID-19)로 인해 2021년은 전면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었고, 2022년 1학기는 하이브리드(온라인 +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올해도 방문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올해는 꼭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