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수강신청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2학년들은 막 학기에 듣는 수업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런 것인지 2학기 Bidding에서 원화는 과목을 첫 번째 Bidding에서 모두 성공했다.
처음으로 1.5학점 수업 두 개를 신청하였는데 하나는 금요일 후반부, 나머지는 토요일 전반부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생각했는데...
먼저 2학기 시작이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 코로나 4차 대유행이 수그러들 기미가 안 보이는 만큼 당연한 결정이었지만, 무관중으로 열리는 것으로 준비되었던 정기 고연전이 결국 취소되었다.
무려 3년 연속 정기 고연전 취소. 나야 2022년에라도 볼 희망이 있지만 2019, 2020 큼바 원우님들인 휴학을 하지 않는 한 K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