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대체공휴일인 4일에 통계 과제를 하는 것으로 5주 차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문제 수가 아홉 문제밖에 되지 않아 쉽게 생각했는데 첫 세 문제를 푸는데 한 시간 반이 걸렸다. 물론, 내가 집중을 하지 못해서 딴짓을 한 것이 가장 크지만,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문제를 풀려고 하니 시간이 꽤 걸렸다.
나머지 여섯 문제는 Radiant를 이용하여 쉽게 풀긴 했지만 역시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는 Radiant에서 쉽게 풀 수 있는 것과 별개로 풀이 방법이 과연 맞는 것인지 몇 번이고 재확인이 필요했다. 과제를 제출하고 쉬면 좋았겠지만 목요일 발표가 있어서 통계 과제 끝낸 뒤에는 본격적인 발표 준비를 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