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내가 발표자는 아니었지만 화요일 수업에서 우리 조가 발표를 끝냈기 때문에 다음 주(12/13 ~ 12/19)에는 부담 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발표 주제는 조직행동론 수업 시간에 다루었던 주제를 이론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실무 관점에서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이었다. 코로나가 만연한 상황인 만큼 다른 조들도 코로나를 주제로 선정하였지만 다행히 우리가 발표했던 리더십과는 겹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수요일은 교수님께서 수업을 일찍 마치시고 일종의 Q&A 세션을 가지셨었는데, 이 Q&A 세션이 끝나고 나니 기말고사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더욱 커졌다. 크게 두 가지 사례에 대해서 교수님께서 다루셨는데, 첫 번째 사례는 큰 줄기는 따라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