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맞춤법 중에 유난히 헷갈리는게 있죠? 그 중 하나가 바로 뵈요 봬요가 아닐까 싶습니다.
뵈요 VS 봬요 과연 어떤게 맞을까요? 이와 비슷한 표현으로는 뵙겠습니다 VS 봽겠습니다 뵐게요 VS 봴게요 뵈어요 VS 봬어요 등이 있습니다.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보통 이따, 내일 뒤에 뵈요 봬요 를 넣는데요.
이 둘 중에 정답은 '내일 봬요' 입니다. 봬요는 '뵈어요'의 준말인데, 각각 해, 하를 넣어 말이 되면 ㅙ가 맞습니다. 1) 내일 봬요 → 내일 해요 (O) (봬를 해로 썼을 때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짐) 2) 내일 뵈요 → 내일 하요 (X) (뵈를 하로 썼을 때 말이 부자연스러움) 이런 점은 됐다, 됬다 구분할 때도 용이합니다~ 이것도 동일하게 써볼까요?
1) 내일 뵐게요 → 내일 하게요 (O) .....
원문 링크 : 뵈요 봬요 구별 쉽게 하는법 (뵈어요 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