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야~ 이겨내!! 절대 NONO!!!
어른들에게는 아주 사소한 일이 아이에게는 너무나 큰 일일 수 있답니다. 아이는 지금 자기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른 입장에서 넘어가려는 말들은 아무리 좋은 의도를 품고 있다 하더라도 아이 스스로가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만들어요. 괜찮아~ 별거 아니야!
일어서! 엄마 아빠들이 아주아주 많이 사용하는 말이죠.
물론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의고를 가지고 사용하는 말 일거에요. 예를 들어 걸음마를 시작 하는 아이가 열심히 걷다가 몇 발 걷지 못하고 넘어졌을 때,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용기를 더해주기 위해 “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 넘어지면 다시 하면 돼!”
라는 반응을 보이곤 하죠. 이럴 경우 아빠 엄마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