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월드는 2016년 4월 20일 개장 이후 742일만에 입장객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전까지는 수륙양용차를 타고 들어가 기린·코끼리 등 초식동물을 체험하는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가 보유한 1118일이 최단 기록이다.
판다월드가 1년 이상 기록을 앞당겼다. 에버랜드 판다월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멸종위기 희귀동물 '판다'를 볼 수 있다.
멸종위기종인 판다의 한중 양국간 공동연구를 위해 입국한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커플이 생활한다. 레서판다, 황금원숭이, 황금사자머리 타마린과 같은 희귀동물도 볼수 있다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들어서자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행복을 주는 보물)가 대나무 잎을 가지고 장난 치는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왔다.
푸바오는 지난해 7월 20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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