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품이 연상되는 디자인의 화병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보자. 조각가 콘스탄틴 브랑쿠시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니사 케르미쉬(Anissa Kermiche)의 러브 핸들(Love Handles) 화병은 여성의 곡선적인 몸을 아름답게 형상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화병에 아름다운 꽃을 꽂아두어도 좋지만 빈 화병을 배치해두는 것만으로도 공간을 미술관처럼 연출할 수 있다....
아니사 케르미쉬 러브 핸들 화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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