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odo.kr/haMDL6t 미자 부모 장광전성애 이혼 위기, 그냥 보육원 보내달라고 했다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미자가 어린시절을 떠올렸다. 24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는 배우 전성애, 개그우먼 미자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미자는 저는 vodo.kr 이날 미자는 "저는 제 어릴 적 가슴 깊이 담아둔 상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라고 운을 뗀 후 "엄마, 아빠가 어릴 때 정말 많이 싸웠다.
아빠가 술을 많이 드셨다. 결혼할 때도 아빠가 만취한 채로 신랑 입장을 했다고 하고, 저 낳을 때도 아빠가 병원에 늦게 와서 엄마 혼자 낳았다.
애 얼굴만 보고 만취 상태로 다시 가기도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사람을 너무 좋아하니까 술자리도 좋아하고 그 자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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