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의 아버지인 최 모 씨가 사기 혐의로 구속이 된 사실이 알려지며 근황 또한 이목이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 11 단독은 선고 공판에서 사기 혐의를 받는 최모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한 것을 지난 15일 알렸습니다.
최 씨는 2017년 9월부터 12월부터 용인시 언남동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사업권을 획득해 사이 분양대행권(1억 원), 지역 주택조합분양 사업 대행권(4억 원), 토목공사 도급계약권(4억 원) 등을 주겠다는 명분으로 B사로부터 총 9억 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검찰은 “당시 자금난으로 사업이 중단돼 최 씨가 용인시청으로부터 분양 승인도 받지 못하는 등 분양대행권 등을 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며 2020년 10월 사기 혐의를 적용해 최 씨를 재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