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뇨 감은 단맛이 강한 만큼 당분 함유량도 높다.
박 원장은 당질함유량이 약 15%나 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단 음식을 적게 먹어야 하는 당뇨 환자들은 감 섭취를 피하거나 아주 조금만 먹어야 한다. 2.
변비 감에 포함된 타닌이라는 성분은 일명 ‘물 먹는 하마’라고 불릴 정도로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당긴다. 따라서 변이 딱딱하게 굳고, 변비를 부추기게 되는 것이다.
변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을 먹으려면 타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감의 하얀색 심지 부분과 꼭지 부분은 빼고 먹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타닌 성분은 떫은맛의 주범인 만큼, 떫은맛이 거의 나지 않을 정도로 잘 익은 단감은 변비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하고 장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tv조선 에서 설명.....
원문 링크 : 곶감, 이런 사람들에겐 오히려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