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아이에게 안 좋은 ‘잘못된 말 습관’ BEST 5

 아이에게 안 좋은 ‘잘못된 말 습관’ BEST 5

말 습관'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의 잘못을 고쳐주고 싶고, 걱정이 돼서 하는 말이겠지만 실제로는 교육 효과가 전혀 없는 데다 많은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니 앞으로는 '말조심'해야겠다.

"얘가 누굴 닮아서 그래?" 식당에서 한 순간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전시회장에서 뛰어다니고, 집을 어지르고, 소리 지르고...

아이가 산만할 때 부모들은 자신도 모르게 "도대체 너는 누굴 닮아서 그러니?"라고 한다.

이 말은 아이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는다. 아이는 자신이 유난스럽고, 어딘지 부족하고, 엄마에게 골칫덩어리가 된다는 생각에 움츠러들고 소극적이게 된다.

아이들은 4세 정도까지는 한 가지 일에 15분 이상 집중하기 어렵다. 그런데 공공장소에서 못 움직이게 억압하거나 사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