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6만 명을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 ‘내화’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하며 필리핀 원정설을 주장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고소를 예고했다. 19일 내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최근 ‘탈덕수용소’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나와 관련된 허위 사실 영상을 올리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는 명백한 허위이며 악질적인 영상을 게재한 유튜버와 악성 댓글을 업로드한 분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튜버 ‘내화’는 “해당 유튜브 채널은 본인 채널 수익을 위해 왜곡된 내용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영상으로 제작해 명예훼손과 심각한 인신공격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 영상을 제작한 해당 유튜버와 악의적인 댓글 작성자, 그리고 추후 이러한 사실을 유포한 분들의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