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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둘레길 다녀왔어요

 관악산 둘레길 다녀왔어요

와이프와 아이 데리고 근처 관악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최고의 감통은 등산이라고 들어서 아이가 직접보고 느끼라고 근처 둘레길을 걸었어요 자연 나무 그늘이라 도로변을 걷는 것 보다 훨씬 좋았어요.

관악산 둘레길은 높낮이가 심하지 않은 흙길로 어린이부터 발목이 약하신 분까지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이애요.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걸으며 숲의 푸르름을 사진에 담아 왔어요 느림이 주는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다만 아이를 데리고 멀리까지 가는 쉽지 않아 낙성대공원까지 못가고 되돌아 왔어요 중간에 쉬니 모기가 달라 붙기도 했어요. #관악산둘레길 #관악산 #아이와 함께 https://link.coupang.com/a/p1LKU COUPANG 쿠팡에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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