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냥이는 글 작성을 좋아해요. 글짓기는 저의 무료한 일상에 작은 활력을 불러일으켜 주거든요.
하지만 항상 제 생각의 틀 내에서만 글짓기 주제를 정하니까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글쓰기 좋은 질문 642이란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사실 이 도서는 몇년 전에 구입을 한 골동품같은 book이에요. 이제서야 저와 연이 닿게 되었더랬죠.
제 손길이 오랜 시간 동안 닿지 않았다보니 book에 먼지가 많이 쌓였더라구요. 켁켁켁 (뭐 거의 고대 서적 발굴 현장 느낌) 무튼 여러분들께 글쓰기 책 추천을 하고 싶어요.
이 도서는 영화감독, 소설가, 작가, 저널리스트, 시인, 비평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공동 작업하여 글감 642개를 묶은 book이에요. 방금 전에 말씀드린대로 600여개의 퀘스천으로 구성되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