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입술필러전후 후기를 들고 왔어요.
저번에는 타투 후기를 올리더니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이냐구요? 사실 저는 평소에 얇디 얇은 제 아랫입술이 불만이었어요.
이러한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얼굴에 손 좀 대고 왔더랬죠.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느니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돈 주고서라도 고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윗lip은 나쁘지 않아서 아랫lip만 하기로 결정! 아 근데 특정 물질을 주입해서 빵빵하게 만드는 시술은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 긴장됐어요.
그동안에 받아온 시술은 근육 축소 시술이 다거든요. ※ filler란 히알루론산(인체성분과 거의 비슷해서 거부반응이 낮음) 물질을 주입하여 해당 부위를 인공적으로 빵빵하게 만드는 시술이에요. 근육을 일시적으로 축소시키는.....
원문 링크 : 입술필러전후 이래서 돈이 좋다고 하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