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캔 스피크의 줄거리 민원 도깨비 할머니라 불리는 나옥분은 매일 구청에 찾아와 명진구청에 민원을 접수합니다. 9급 공무원인 박민재는 명진구청에 발령받았고, 옥분의 민원을 처리하느라 고생합니다. 민재는 잦은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상가의 재개발 계획을 추진시키는 작전을 짭니다.
옥분은 영어 공부를 하지만, 속도가 맞지 않아 학원에 다닐 수 없었습니다. 우연히 마주친 민재의 영어 실력을 보고 민재에게 영어 선생님이 되어 달라고 부탁 아닌 부탁을 계속합니다.
이가 성가셨던 민재는 영어 단어 시험에 통과하면 수락하겠다 했고, 옥분은 아쉽게 테스트에 떨어집니다. 하지만, 민재는 자기 동생인 영재가 옥분 할머니 집에서 밥을 얻어먹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보답으로 영어 선생님이 되어주기로 합니다.
민재와 옥분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