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미니모입니다 :) 한국에 들어와 격리 4일차 포스팅입니다. [일본에서 한국 입국] 격리 생활 격리 4일차 한국인의 맛 김밥 & 오뎅탕, 나의 장은 소중하니까 요플레~ '장모님께서 맛있는 김밥이 있다고 하셔서 사줄까~?'
라고 챙겨주시면서 하루 식단을 비워두라고 말씀하셨다. 얼마나 맛있는 김밥이길레???!!!!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직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도 오늘 먹으려고요' 포장 봉지에 쓰여져 있는 문구가 마음에 든다 :) 얼마나 맛있는지는 열어서 눈으로 먹고, 입으로 맛보아야 아는법!
오픈!@!!!
@@@!!! 김밥에는 역시 라면과 김치가 빠질 수 없다 :) 그럼 후루룹?!
계란 김밥은 밥 대신 계란을 넣어서 푸짐 푸짐~ 당근, 우엉, 시금치, 단무지가 함께 어우러져 굉장히 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