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을 알리는 벨이 울리고, 화장실이나 식당을 갈 때는 7명씩 조를 짜서 줄을 지어 이동해야 했다. 죄수가 수감된 감옥과 별 차이가 없다.’
[출처: 중앙일보] [글로벌 아이] 미국 인권의 ‘잿빛 민낯’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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