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한동안 화제가 되었고 지금도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기 위한 사람들 간에 좋은 책으로 읽히고 있는 책 부의 추월차선 언스크립티드까지 다 봤었다. 그 책을 네 글자로 요약하면, "사업해라" 이다.
월급만 받는 것은 느린 인도 투자만 하는 것은 언제나 차가 멈출 수 있는 서행차선 생산수단을 가지는 것은 누구보다 빠르게 가는 추월차선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도 투자만 하고 있다. 잘 될 때도, 잘 안될 때도 있는 그런 개미 투자자.
자산은 천천히 상승하고 있었고, 직장인으로서 자그마한 돈을 자산에 계속 더하고, 자산을 주식에 투자해 계속 곱해 갔다. 나는 서행차선을 달리고 있었다.
몇 년 전부터 스마트 스토어를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친구가 있었다. 이 친구도 나와 크게 다를 바 없었다.
별 다른 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