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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박 5일 방콕 여행 1탄! 231207-231211 / 아이콘 시암, 차이나 타운 방콕, 랍우본, 반쏨탐, 이스틴그랜드호텔사톤

 [태국] 3박 5일 방콕 여행 1탄! 231207-231211 / 아이콘 시암, 차이나 타운 방콕, 랍우본, 반쏨탐, 이스틴그랜드호텔사톤

방콕 여행은 2023년 12월에 다녀온 해외여행으로, 서울에서 오후 5시 5분 출발해 수완나폼 공항에 밤 9시 25분 도착하는 여정으로 시작된다. 도착 직후 더운 열기가 체감되었고, 호텔까지 픽업으로 이동해 편안하게 도착했다. 당시 숙소는 이스틴 그랜드 호텔 사톤으로, 3박에 약 54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으며, 동행과 예산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쪽으로 합의했다. 호텔 인근의 랍우본은 구글 평점 4.4로 현지인과 외국인 모두 자주 찾는 로컬 식당으로, 맥주와 볶음밥, 똠양꿍, 항정살 구이가 인상적이었다. 맥주는 가볍게 마실 만했고, 총 500바트 정도가 나왔다.

2일차 아침은 호텔 조식을 즐기고, 방콕 거리를 둘러본 뒤 아이콘 시암으로 향했다. 아이콘 시암은 낮에도 활기차며 지하에서 수상시장을 구경할 수 있고, 강가의 야경은 밤에 더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수상택시 체험이 특징으로, 물가 대비 쇼핑몰의 물건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었다. 차이나타운 방문도 이어졌고, 다채로운 거리 풍경이 담겼다. 저녁으로는 미슐랭 리스트에 오른 반쏨땀 사톤점을 찾았으나 기대보다는 다소 평범한 편이라는 반응이 있었다. 한국어 메뉴판은 제공되었지만 맛은 일반적인 수준으로, 900바트대의 비용이 발생했다.

여정의 마지막으로는 타이 마사지를 체험했고, 가격은 저렴하지만 통증이 다소 심하다고 느꼈다. 여행 초반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일정에 여유가 부족했지만, 3일차와 4일차에는 더 알차게 움직였다는 점이 다음 이야기에서 다뤄질 계획으로 남아 있다. 태국의 더운 날씨와 다채로운 거리 문화, 유명한 쇼핑 명소와 미식 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일정은, 짧은 체류 속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