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3단계 유전자 오작동 극복과 관련해서는 책 '클루지'를 통해 익히 알고 있었다. 익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도 막상 내 눈앞에 닥친다면, 여지없이 무너져 내리는 것이 사람특성이다. 이러한 특성을 알게 된다면, 평소에 나의 유전자 오작동에 대한 특정한 상황을 생각하고, 그 특정한 상황에서 유전자 오작동이 일어나기 직전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면 될 일이다.
일례로 내 경험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내가 주식시장에서 하락장때 패닉셀을 하는것은 어찌보면 유전자 오작동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이익보다 손실에 대해서 과잉해석하는 유전자 오작동이 불러오는 폐해라고 생각한다.
주식시장에서 하락장때 패닉셀과 관련해서 주식시장에서.....
원문 링크 : 역행자 3단계 '유전자 오작동 극복'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