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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아시바 전도방지대(아웃트리거) 재원, 설치방법등 안내

 비티아시바 전도방지대(아웃트리거) 재원, 설치방법등 안내

비티아시바 전도방지대(아웃트리거)는 비티아시바를 설치할 때 사다리의 옆으로의 전도를 방지하고 수직틀을 안정적으로 고정하기 위해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아웃트리거라고 부르며 스토퍼·스톱퍼 등으로도 불린다. 비티아시바 전도방지대는 제품에 붙은 클램프를 비티수직틀에 부착해 고정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17mm 복스나 스패너가 필요하다.

전도방지대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왼쪽의 일반용은 550×500H로, 가장 많이 쓰이는 모델이다. 바닥을 지지하는 볼트가 전도방지대에 부착되어 있어 간단하게 돌려 올리거나 내려 이동이 가능하다. 반면 오른쪽의 인증용은 630×1200H로, 밖으로 뻗어나가는 길이가 630mm이고 비티수직틀을 잡는 높이가 1200mm로 차이가 난다. 바닥 지지 방식은 분리형 자키베이스를 43Φ600L로 결합해 사용하고, 받침너트를 회전해 높이를 조절한다. 이동 시 받침너트를 내려야 하므로 자키베이스가 바닥에 붙은 상태에서 위로 들어올려 전도방지대에 묶는 추가 작업이 필요해 다소 번거롭지만 더 강한 힘으로 수직틀을 고정하고 높이를 높여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전도방지대는 수직틀의 4곳 모서리에 대각으로 약 45도 정도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설치 높이와 각도가 달라질 수 있다. 실물 크기와 비례한 도면에 따라 설치 높이가 예측되므로 실체 설치 시에도 도면과 유사한 높이로 설치된다. 모든 작업에 인증용 아웃트리거를 반드시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현장 상황에 따라 일반용 전도방지대가 더 편리한 경우도 많다. 경험적으로 80~90%의 현장에서 일반용을 사용한다는 점이 흔하다.

대형 현장의 경우 안전관리비용을 현장에 청구해 전도방지대와 비티난간대를 포함한 안전시설 비용을 별도로 보전하는 경우가 있다. 안전관리에 사용하는 비용이 아깝지 않도록 난간대와 전도방지대를 설치해 작업하라는 취지의 제도인데, 비티아시바 수직틀과 부속 비용은 세금계산서로 구분 발행되고, 전도방지대와 비티난간대에 대해 별도 비용 처리로 안전관리비를 청구한다. 작업 안전을 높이기 위한 체계로 해석되며, 현장 안전은 항상 최우선이다. 문의전화: 031-355-1893 010-4767-5202. 비티아시바 24시간 상담 전화로도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