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2년인가 2013년쯤 비트코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관심이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한국에도 조금씩 비트코인을 사용한다는 사용처가 막 생길 때쯤이었는데, 그때는 비트코인이 '가상자산' 이라기보다 '사기'라는 이야기가 많았고 부정적인 여론이 생기면서 각종 규제로 인해 흐지부지 되었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 2017년 비트코인 열풍이 다시한번 불었고 800~900불 하던 비트코인이 2만 불까지 가면서 그때부터 디지털 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비트코인 열풍에 힘입어 이더리움, 리플 등 대체로 사용되는 암호화폐 가격까지 들썩였다. 이후에는 수많은 알트코인이 나오면서 가상 자산 시장이 확 커지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2018년 비트코인은 해킹 이슈, 규제 이슈로 인해 다시 끝없는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