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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불 때 읽으면 좋은 시 한편. [시를 잊은 그대에게] - 정재찬 (공대생의 가슴을 울린 시 강의)

 찬 바람이 불 때 읽으면 좋은 시 한편. [시를 잊은 그대에게] - 정재찬 (공대생의 가슴을 울린 시 강의)

바람이 차가워지면 따뜻한 차나 간식들이 생각이 나고... 거실에서 담요를 덮고 뒹굴뒹굴거리며 달콤한 주전부리들을 먹으며 책보는 행복!

겨울에만 느낄수 있는 나만의 작은 행복이다. 겨울로 치닫는중인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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