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우리가 평생 관리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1) 당뇨란? 당화혈 색소란?
일반적으로 당뇨병 진단 검사는 8시간 금식 후에 혈액 속의 포도당의 양을 측정합니다. 공복혈당 수치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공복 혈당은 전날의 몸의 상태, 수면, 음주에 따라서 달라질 수 가 있기 때문에 이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당화혈색소’ 수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는 간단하게 적혈구 안에 있는 헤모그롤빈에 포도당이 붙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한번 헤모글로빈에 붙은 적혈구는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적혈구 수명이 유지되는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서 두 검사 모두 진행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 그럼 당뇨는 완치될 수 있.....
원문 링크 : [당뇨관리]당뇨 완치될 수 있나요? 당뇨에 좋은 음식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