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파리채는 대략 20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기존의 대 곤충 3신기(스프레이, 모기향(매트), 파리채) 중 하나인 파리채를 강화한 제품이다. 이름대로 전기를 사용해 각종 해충들을 감전사하게 만들 수 있다.
전원을 넣고 작동을 시작하면 테니스 라켓처럼 생긴 격자 구조망으로 전기가 흐르게 되고, 이 전류로 파리나 모기 등을 감전시켜 죽이는 원리. 굳이 정조준하지 않고도 벌레가 날아가는 대략적 위치를 노려 공중에 휘두르거나 그냥 갖다 대기만 해도(사실 이러는 게 더 편하다) 대부분은 명중하며 작은 곤충은 스치기만 해도 사망이라는 장점이 있기에 매우 편리하다.
그런 이유로 웹을 조금만 검색해보면 전기 파리채야말로 가히 혁명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찬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전기로 .....
원문 링크 : 사람잡는 전기 파리채 감전 사망사고 위험!!